사계절을 즐긴다
특집7~8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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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설도 완전히 없어지고, 후지산도 여름의 꾸밈새를 보여주는 이 계절, 도심보다도 비교적 지내기 좋은 기후로 많은 분이 이 후지카와구치코정을 찾아오십니다. 일년에서 가장 붐비는 이 계절, 여름에 딱 맞은 행사가 추억만들기에 꽃을 더합니다. |
후지산 개산과 개산 기념 불꽃놀이대회
과일 따기도 최적기
아름다운 자양화가 주변에 널려져 있는 텐죠산
케이블카가 설치되어져 있는 탠죠야마(天上山)에는 약 10만 자루의 자양화가 여름을 자기날인 양 피워져 관광객을 맞이합니다. 7월 중순부터 서서히 물들기 시작한 자양화는 만개시 관람하시면 별천지에 오신 느낌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. 케이블카를 타시면서 자양화를 보실 수 있지만 실제로 산 중턱까지 올라가시기를 권합니다. 카와구치코 호반에서 약 10-15 분 정도 걸어 올라가시면 자양화 군락지가 눈앞에 펼쳐지며 짧은 산행에 아주 적합한 코스입니다. 텐죠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카와구치코 호수를 바라볼 수 있으니 꼭 가 보십시오.
4개 호수에서 4개 불꽃놀이 대회



매년 8월1일 부터 8월5일 까지 후지고코(富士五湖) 지역에서 불꽃놀이 대회가 매일 열립니다. 후지카와구치코정내에 있는 "사이코(西湖)” “모토수코(本栖湖)” "쇼지코 (精進湖)” "카와구치코(河口湖) " 에서 불꽃놀이가 이어져 진행됩니다. 첫날은 8월2일(화요일)에 열리는 "사이코 류우구우사이(西湖竜宮祭)" 입니다. 약 700발의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게 되고 사이코 호상에는 신에 가호를 기원하는 작은 배에 실려져 있는 수많은 초들에 불빛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광경을 자아내게 됩니다. 따라서 8월 3일(수요일)에는 "모토수코 진코사이(本栖湖神湖祭)"가 개최되며 약 1,000 발의 불꽃이 호면에 비추어진 모습은 가히 장관을 이루게 됩니다. 그리고 8월 4일(목요일)은 "쇼우지코 료우코사이(精進湖涼湖祭)" 가 개최되고 약 300 발의 불꽃은 정적 속에 피어 올라 아름다운 광경을 자아내게 합니다. 후지오호중 마지막으로 카와구치코 호수에서 개최되는 "카와구치코 코조우사이(河口湖湖上祭)"입니다. 올해는 8월5일(금요일) 에 가장 큰 불꽃놀이 대회가 개최됩니다. 올해도 큰 불꽃이 연발되는 것이나 뮤지캉 스타마인, 불꼿놀이 콘쿨등 특이한 불꽃놀이가 진행됩니다. 이 불꽃놀이는 후지오호의 불꽃놀이 대회 중 대미를 장식하게 되는 큰 불꽃놀이 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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